알림

제2회 보조기기 인식개선 문예-미술 공모전 심사회의 진행

작성자
작성일
2019-10-30
조회
211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보조기기 인식개선 문예-미술 공모전에 총 18개 학교에서 259명의 학생이 문예-미술 작품을 출품하였습니다.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는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외부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심사위원으로는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저자로 유명한 고정욱 작가와 한국장애인미술협회 고민숙 협회장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 최혜영 센터장,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강인학 센터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0월 29일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심사회의에서는 출품작의 공감성, 창의성, 표현성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총 28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수상자 공지는 11월 4일(월)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수상작 시상 및 전시는 11월22일~24일간 경기도문화의전당 소담한갤러리에서 진행됩니다.

첨부파일

제2회 보조기기 인식개선 문예-미술 공모전 심사회의 진행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019-10-30
211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보조기기 인식개선 문예-미술 공모전에 총 18개 학교에서 259명의 학생이 문예-미술 작품을 출품하였습니다.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는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외부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심사위원으로는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저자로 유명한 고정욱 작가와 한국장애인미술협회 고민숙 협회장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 최혜영 센터장,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강인학 센터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0월 29일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심사회의에서는 출품작의 공감성, 창의성, 표현성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총 28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수상자 공지는 11월 4일(월)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수상작 시상 및 전시는 11월22일~24일간 경기도문화의전당 소담한갤러리에서 진행됩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