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2019 청소년 발명페스티벌 “자체발광” 보조기기 전시 부스 운영

작성자
작성일
2019-07-30
조회
318

“이건 뭐에요?”

센터 부스를 기웃거리다 3D프린터를 손으로 가리키며 호기심 가득한 목소리로 물어봅니다.

“응, 이건 3D프린터라는 거야.”

“3D 프린터는 우리가 생각하는 물건을 똑 같이 만들수 있는 프린터란다.”

“그러면, 총도 만들 수 있고? 핸드폰도 만들 수 있나요?”

“당연하지!”

※ 3D프린터에 대해 물어보는 학생들 모습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는 7월25일(목) ~ 27일(토)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9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행사(이하 “자체발광” )에 참가하여 보조기기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이번 “자체발광” 행사는 우수 학생 발명품 전시를 비롯하여 창의력 경진대회, 문제해결 과정 교육 등 발명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센터는 이날 3D프린터, 안구마우스, 이동보조기기, 일상생활 보조기기 등을 전시하고 학생들에게 보조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와 보조기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보조기기는 비장애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분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기기를 직접 보고 체험한다면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사용하는 기술이 밀접하게 공유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3D프린터에 대해 물어보는 학생들 모습

예를들어 핸드폰에 들어가 있는 광학기술이나 안구인식기술, 카메라속 손떨림방지기술, 명함등을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입력하는 광학문자판독기술 등은 이미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와 있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기술과 작은 아이디어가 모여 몸이 불편한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보조해 줄 수 있는 제품, 그래서 보조기기는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기술입니다.

※ 기립형 휠체어를 체험중인 학생들 모습

부스를 찾는 학생들 모두 보조기기에 대한 낯섦과 호기심을 가졌습니다.

기기를 선뜻 만져보기 보다 이리저리 살펴보고 어떠한 기술이 들어갔는지 우리가 사용하는 것과 어떤 부분이 다른지 알아봅니다.

학생들의 머릿속에는 “신기하다”가 아니라 “왜?”라는 질문이 있는 듯 했습니다.

※ 안구마우스를 체험 중인 학생

그러한 이유를 알기에 부스를 운영하는 센터의 연구원들도 학생들의 질문에 자세히 답하였습니다.

생활 속 작은 호기심이, 위대한 발명을 낳듯이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 모두 모두의 삶을 편리하게 해줄 위대한 발명가가 되길 바라봅니다.

첨부파일

2019 청소년 발명페스티벌 “자체발광” 보조기기 전시 부스 운영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019-07-30
318

“이건 뭐에요?”

센터 부스를 기웃거리다 3D프린터를 손으로 가리키며 호기심 가득한 목소리로 물어봅니다.

“응, 이건 3D프린터라는 거야.”

“3D 프린터는 우리가 생각하는 물건을 똑 같이 만들수 있는 프린터란다.”

“그러면, 총도 만들 수 있고? 핸드폰도 만들 수 있나요?”

“당연하지!”

※ 3D프린터에 대해 물어보는 학생들 모습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는 7월25일(목) ~ 27일(토)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9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행사(이하 “자체발광” )에 참가하여 보조기기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이번 “자체발광” 행사는 우수 학생 발명품 전시를 비롯하여 창의력 경진대회, 문제해결 과정 교육 등 발명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센터는 이날 3D프린터, 안구마우스, 이동보조기기, 일상생활 보조기기 등을 전시하고 학생들에게 보조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와 보조기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보조기기는 비장애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분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기기를 직접 보고 체험한다면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사용하는 기술이 밀접하게 공유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3D프린터에 대해 물어보는 학생들 모습

예를들어 핸드폰에 들어가 있는 광학기술이나 안구인식기술, 카메라속 손떨림방지기술, 명함등을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입력하는 광학문자판독기술 등은 이미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와 있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기술과 작은 아이디어가 모여 몸이 불편한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보조해 줄 수 있는 제품, 그래서 보조기기는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기술입니다.

※ 기립형 휠체어를 체험중인 학생들 모습

부스를 찾는 학생들 모두 보조기기에 대한 낯섦과 호기심을 가졌습니다.

기기를 선뜻 만져보기 보다 이리저리 살펴보고 어떠한 기술이 들어갔는지 우리가 사용하는 것과 어떤 부분이 다른지 알아봅니다.

학생들의 머릿속에는 “신기하다”가 아니라 “왜?”라는 질문이 있는 듯 했습니다.

※ 안구마우스를 체험 중인 학생

그러한 이유를 알기에 부스를 운영하는 센터의 연구원들도 학생들의 질문에 자세히 답하였습니다.

생활 속 작은 호기심이, 위대한 발명을 낳듯이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 모두 모두의 삶을 편리하게 해줄 위대한 발명가가 되길 바라봅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