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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뉴스)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센터, 제2의 도약 선언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6-09-06
조회
173

 

 

2016-09-06 (1)

 

◎ 보도언론 : 에이블뉴스

 

보도자료 전문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센터, 제2의 도약 선언

누림센터 이전으로 발판 마련…장애인단체 협업 등 추진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센터장 강인학, 이하 센터)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흥로, 이하 누림센터)로의 확대 이전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센터는 경기도 내 분산된 장애인복지 통합기능과 광역단위의 허브 역할 수행이라는 경기도의 취지에 맞춰 누림센터 내 1층과 2층에 일부공간을 리모델링했고 지난 7월 29일 입주했다.

사무공간 외에도 영역별보조기기전시체험장과 장애인 이동과 관련된 복지차량과 운전 시뮬레이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축했으며, 이동보조기기의 전문적인 수리를 위한 상시 수리실도 운영 중에 있다.

지난 2004년 4월에 처음 문을 연 센터는 지난 11년간 5만여명의 장애인에게 보조기기 서비스를 제공했다.

보조기기 서비스는 보조기기의 대여나 국가 공적급여를 활용한 보조기기 지원을 통해 장애인과 노인이 좀 더 편리하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뜻한다.

센터는 이번 이전을 통해 단순 보조기기 서비스 외에도 누림센터 자체 사업과 누림센터 내 입주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경기도 장애인 복지사업에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누림센터에는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경기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경기도장애인인권센터,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도 입주해 있다.

센터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보조기기를 사용하는 누구나 쉽게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보조기기 수리 서비스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장애인 이동권과 관련하여 운전 보조기기와 복지차량 사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해당 분야에 대한 연구와 관심을 지속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빠르게 고령화에 접어드는 현 상황에 발맞추고자 현재 장애인에게 국한돼 있는 보조기기 서비스를 노인에게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 11년간의 노하우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총동원해 장애인과 노인에게 차별화된 보조기기 서비스를 선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