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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경량 경사로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7-04-28
조회
1111

First Floor Free! “1층이라도 들어가자.” 

 

수동·전동 휠체어 / 스쿠터 / 유모차 사용자의 경우 턱이나 계단 때문에 이동을 하거나, 건물에 진입할 때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4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의하면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부족이 야외 활동 시 불편한 이유 중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90평 이하의 가게는 경사로를 설치하는 것이 의무가 아닙니다.
경사로를 설치하는 데 비용도 많이 들고, 통행에 방해도 되기 때문에 가게 주인들은 경사로 설치에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이나 유모차를 사용하는 엄마, 아빠들은 가게 출입구에 있는 턱 하나 때문에 가게 진입이 어렵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연세대학교 작업치료학과와 인에이블링공학연구소에서는 휠체어와 유모차 사용자들이 1층이라도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게 “first first floor free”라는 슬로건으로 이동식 경량 경사로를 개발하였고, 연세대학교 LINC사업단의 지원으로 MLP(Make level paths) 창업동아리를 만들고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고작 5cm 작은 턱을 넘느냐, 못 넘느냐 하나로 삶의 질은 나누어집니다. 저희는 5cm~15cm의 작은 턱들을 극복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휠체어 사용자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함께 하고자 합니다.

 

한국의 좁은 길을 고려하여 설치 및 제거가 편리한 이동식 경량 경사로를 설치한다면, 평상시에는 포개어 보관하고, 필요시 꺼내어 경사로를 설치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수많은 기성품들이 있지만 경제적으로 부담되는 제품들이 많고, 무거우며, 영구적으로 경사로를 설치할 경우 통행에 불편이 초래됩니다. 경사로 설치가 가능한 가게들도 있지만 공간이 협소한 가게나 건물은 영구적으로 경사로를 설치할 수 없으며, 다시 경사로를 설치하기 위해 공사하여야 합니다. 대안으로 휴대용 경사로를 설치해주고자 합니다. 휠체어와 유모차 사용자들의 접근이 용이하며, 업주들도 추가적인 비용이나, 출입구조의 변경 없이 서로에게 만족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경사로는 ‘EVA’ 소재를 사용하여 가볍고, 충격에 유연한 소재입니다.

 

2017-04-28

 

2017-04-28 (1)

 

 

◎ 수동, 전동휠체어 및 스쿠터 이용자와 유모차 사용자의 단차 해소를 위한 이동식 경사로

◎ 한국의 좁은 길과 턱을 고려한 설치 및 제거가 편리한 이동식 경량 경사로

◎ 기존 휴대용 경사로 대비 저렴하고 가벼움(10cm턱 기준 / 5만원)

 

글 출처 :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28675

홈페이지 :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28675 

유통사 : 인에이블링공학연구소- (판매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