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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튜브의 펑크가 자주 일어난다.

  • 튜브의 펑크는 타이어에 못이나 뾰족한 물체(이물질)에 의해서 타이어 내부의 튜브에 구멍이 생겨서 일어나는 현상과 바퀴의 휠의 구조적인 문제로 인하여 튜브가 찢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수리를 받을시 사용자는 타이어에 박혀있는 물체(이물질)가 제거 되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고 튜브만 교체 시 반복적인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 두 번째로는 환경적/지형적인 요인에 의하여 타이어와 내부의 압력에 가해지는 잦은 충격들은 튜브의 펑크에 요인을 주게 되므로 반복적으로 튜브를 교체하는 것 보다 통고무타이어로 교체를 하는 것을 고려해보아야 한다.
    (단, 통고무타이어는 완충력이 떨어지므로 사용자 신체의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
  • 세 번째로는 바퀴 휠 자체의 문제로 휠은 튜브와 직접적으로 닿는 내부부위로서 휠 부분에 구조적 문제가 있을시 튜브가 찢어지거나 터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휠을 포함하여 교체를 해주어야 한다.

2. 타이어의 마모가 심하여 자주 교체한다.

  • 타이어의 마모는 타이어의 형태와 주 이동 공간의 환경적/지형적 요인에 영향 을 미친다. 경사가 많은 길, 비포장길, 지면이 미끄러운 길 등에는 타이어의 마모 가 진행이 되어 되도록 속도를 줄여서 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한쪽 바퀴의 타 이어만 마모가 될 경우에는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쳐있다는 것이므로, 전동휠 체어 무게의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 통고무타이어로 사용하고 있다면 타이어 내부가 고무로 꽉차있기 때문에 완충 력이 떨어지므로 튜브가 들어있는 타이어보다는 타이어의 마모가 빠르다. 그러므 로 사용자는 전문기술자와 함께 환경적/지형적인 문제요인들을 고려하여 튜브 형 식의 타이어와 통고무타이어 형식 중 적정한 것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3. 완충 후에도 배터리의 소모가 빠르다.

  • 배터리의 소모가 빠른 경우는 배터리의 노후로 인한 경우가 있다. 배터리의 교체 시기는 평균 1년~1년6개월이다.(사용자의 환경(경사길)이나 사용량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다). 배터리의 노후는 처음 사용하는 순간부터 배터리의 노후는 시작이 된다. 전류가 한번이라도 흐른 배터리는 사용을 하지 않고 충전만 을 해도 소모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용은 한 달만 하고 1년 동안 충전만 하면 서 보관을 하다가 사용을 할 경우 완충을 하여도 배터리의 소모는 빠를 수가 있다.
  • 두 번째로 충전기의 고장이다. 충전기상으로는 완충이 되어있어 사용을 해보지 만 배터리의 소모가 빠른 경우. 충전이 안 되어 배터리의 소모가 빠른 것 일수도 있으므로 충전기도 항상 체크 하여야 한다.
  • 세 번째로는 배터리의 불량이다. 배터리의 노후로 교체를 할 경우 에는 배터리 의 생산날짜와 일련번호를 꼭 확인하여야 한다. 오래된 배터리로 잘 못 교체 될 수도 있으며, 배터리 자체가 불량일수도 있으므로 교체 시 에는 확인이 필요하다. 이 외에도 증상이 발생한다면 전동휠체어의 자체의 문제로 구입 업체에 입고하여 점검 후 수리를 받아야 한다.

4. 계기판 및 조이스틱 컨트롤러의 배터리 게이지가 깜박깜박 거린다.

  • 배터리의 게이지가 깜박거리는 것은 전동휠체어의 증상을 표시해주는 것으로 문제점을 확인한 후 대처하면 된다. 필요시 업체에 문의하여 내용을 안내드리면 된다. 붙임에 있는 내용은 특정 제품의 증상 내용으로 대부분 비슷하지만 틀릴 수도 있으므로 참고로 확인.

5. 충전이 되지 않는다.

  • 충전이 되지 않는 경우는 충전기가 고장이 나서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충전기 는 전원을 확인하는 램프가 있는데 여기에 불이 들어오는지 확인을 해야 하며 불 이 안 들어올 경우 충전기는 작동이 안 되는 상태이므로 충전기의 연결배선이나 연결 콘센트를 확인해야 한다.
  • 두 번째로 퓨즈가 나가는 경우가 있다. 충전기의 퓨즈부분을 분리하여 확인이 필요하며, 중요한 점은 퓨즈를 교체해서 작동이 된다고 해서 안심하면 안 된다. 퓨즈가 나가는 경우는 전기가 흐르는 부위나 배선에 합선, 단선 등 쇼트가 일어날 경우 퓨즈가 나가는 것으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확인하고 조치를 취해야만 반복 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충전기와 연결되는 부위의 배 선에 문제가 있는 경우이다. 콘센트와, 충전기의 배선 연결부위, 전동휠체어와 충 전기의 연결부위를 확인하여야 한다. 배선 문제의 경우에는 가까운 전파사에서의 수 리도 가능하므로 일상생활 이동시 주변의 전파사의 위치를 알아두는 것도 효율적이다.

6. 구동 시 소음이 심하다.

  • 소음에는 두 가지로 구분이 되며 차체에서 발생하는 소리와 기어/모터에서 발 생하는 소음이 있다. 구동 시 나는 소음은 기어/모터의 소음으로 제품의 노후로 인하여 나는 경우로는 모터/기어의 맞닿는 부분이나 톱니부분이 달아서 제대로 맞 물리지 않는 경우 또는 이물질이나 기어 내부의 구리스가 없어서 소리가 나는 경 우도 있다. 이때는 기어의 내부에 구리스를 주입하는 경우가 있으며, 모터의 경우 는 모터 브러쉬 교체를 제외하고는 모터의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므로 소음이 심 할 경우 구입업체에 문의하여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7. 차체에서 소리가 난다.

  • 차체에서의 소리는 전동휠체어의 분리되는 부위의 녹이나 오랜 사용으로 공간 이 생길 경우 이동시 떨림으로 인한 소음이 있을 수 있다. 또는 바퀴자체에 이물 질로 인한 소음과, 연결부위의 나사의 조임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을 경우로 이때 는 사용자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다. 녹 방지제를 주기적으로 사용하 고, 차체의 연결부위 또한 주기적으로 확인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추 후 큰 문 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사용자의 기본 관리법이다.

8. 속도가 너무 느리거나 너무 빠르다.

  • 속도가 너무 느린 경우는 배터리의 상태가 노후가 되어있을 경우(배터리의 노 후는 위의 3번의 내용을 참조)와 배터리의 잔량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로 충전이 필요 할 때 이다.
  • 너무 느리거나 너무 빠를 때는 컨트롤러의 속도프로그램의 문제가 있는 경우로 프로그램 관련된 부분은 구입업체에 문의하여 조치를 받을 수 있다.

9. 배터리의 교체시기가 빠르다.

  • 배터리의 교체시기가 빠른 경우는 배터리의 노후로 인한 경우가 있다. 배터리 의 교체 시기는 평균 1년~1년6개월이다. 평균 교체시기의 차이는 대부분 사용환 경에 따라 차이가 난다.(사용자 주도로의 경사나 지형적인 측면, 사용자의 주행습 관 등). 오르막이나 내리막에서는 속도를 줄이는 것이 좋으며, 최대출력으로 오랜 시 간 사용하는 것 보다는 5분 사용 시 1분은 중간단계의 속도로 주행하는 것이 좋다.

10. 하루종일 충전을 해도 완충이 되지 않는다.

  • 배터리의 완충시간은 배터리의 용량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 용량이 클수록 충전시간은 오래 걸린다. 기본적인 배터리의 경우 8시간 정도 충전을 해야 완충이 되며, 완충 시에는 충전기에 완충표시가 된다. 이때 완충표시는 충전기의 제품에 따라서 표시되는 것이 틀리므로 구입 시 충전기의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 하야여 한다. 8시간 이상 충전을 하여도 완충표시가 안될 경우는 대부분 충전기의 문제로 가까운 전파사나 구입업체에 문의가 필요하다.
  • 배터리의 과충전으로 인하여 충전기 자체가 완충이 되었는지 읽지 못할 경우가 있다(과충전은 완충이 되었을 때 충전기 자체에서 전원공급을 멈춰야 하는데 오랜 시간 충전기를 전동휠체어에 연결하여서 방치하였을 때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이 런 문제 때문에 충전이 완료되면 자동적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충전기가 있다) 이 때는 배터리 상태의 확인을 해 야 한다. 전압의 차이나 외관상 배터리가 부풀어 올랐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과충전이 된 배터리는 교체가 필요하다.

11. 완충 후에도 속도가 많이 느리다.

  • 완충 후에도 속도가 느린 경우는 배터리의 노후로 인하여 속도가 느린 경우가 있고, 전동휠체어 프로그램상으로 속도가 느리게 세팅 되어있는 경우 이다. (배터리의 노후에 대한 내용은 위의 답변에서 참조), 배터리의 구입 시기 및 생산 시기를 파악하고, 프로그램상 속도의 세팅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인을 해야 되 므로 구입업체에 문의가 필요하다.

12. 타이어와 튜브를 자체적으로 교체하려 한다.

  • 타이어와 튜브를 교체하려면 우선 사이즈를 확인 하여 한다. 바퀴와 지면과 닿 는 부위를 타이어라고 하며 타이어내부에 공기주머니를 튜브라고 한다. 타이어의 바깥면을 보면 둘레와 넓이가 표시되어 있다. (ex- 12“ 1/2 , 3.00 -4)이런 유형 의 숫자가 표시되어 있다. 타이어와 튜브의 사이즈는 동일하며, 튜브도 표기가 되 어 있는 것도 있으므로 확인하여 이동보조기구 업체에 문의하여 택배 등으로 구입 할 수 있다. 전동휠체어의 경우는 자전거의 타이어와 튜브를 교체 해 본적이 있다 면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을 하며, 어려울시 바퀴를 분리하여 진행하면 되며, 분리 방법은 바퀴 축의 볼트를 풀어서 분리를 하면 된다.(바퀴의 형태에 따라서 볼트를 푸는 방식도 조금씩 차이가 있음), 스쿠터의 경우는 자동차의 바퀴와 비슷하며 전 동휠체어와 같은 방식으로 중심축의 볼트를 풀어서 바퀴를 차체에서 분리 후 안쪽 과 바깥쪽으로 결합된 휠을 분리하면 타이어와 튜브가 분리 된다.(주의사항으로 휠을 분리하기 전에 반드시 튜브의 공기를 뺀 다음 진행하여야 한다)
  • 이동보조기구의 경우는 가까운 카센터나 오토바이 가게에서도 해주는 곳이 있 으므로 근접지역 이동 시 확인을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동보조기구를 이동하 여 수리 받기 어려울 경우는 위의 내용에서 참조하여 바퀴만을 분리하여 가져가면 수리를 받기가 수월할 수 가 있다.

13. 작동이 되지 않으나 이동을 해야 한다.

  • 전동 이동보조기구가 갑자기 멈추거나 작동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동보조기구 를 급하게 이동을 해야만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때는 이동보조기구의 수/ 전동레버를 수동으로 전환하면 이동을 할 수가 있다. 전동 스쿠터의 수/전동 레버 의 위치는 대부분 차체의 후면에 있으며, 전동휠체어의 경우는 차체후면의 양쪽 기어부분에 각각 하나씩 있으므로 양쪽 모두 수동으로 전환하여야 한다. 다른 경 우로는 차체의 좌/우 중 어느 한 부분에 케이블로 연결되어서 전동휠체어에 앉은 상태에서 수/전동 레버를 작동 할 수가 있다.

14. 라이트 및 방향지시등이 들어오지 않는다.

  • 첫 번째로 전구의 문제로 전구가 나가는 경우이다. 이때는 가까운 전파사에서 조치가 가능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구입업체에 문의하여서 전구를 교체하면 된 다. 교체는 전구를 덮고 있는 커버만 분리하여 전구를 교체하면 된다. (주의할 점 으로 교체 시 동일한 것으로 교체하여야 한다. 전구의 종류는 전구 표면에 숫자로 표기되어 있다.(와트 w, 봍트, v)
  • 두 번째로 라이트 및 방향지시등의 연결배선에 문제로 배선이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경우 작동이 안 될 때가 있다. 이때는 주기적으로 연결배선을 확인 하 는 것이 좋으며, 배선이 끈어졌다면 가까운 전파사 및 구입업체에 문의하며 된다.
  • 세 번째로 라이트 및 방향지시등을 조절하는 컨트롤러 및 pc보드의 문제로 전 문적인 기술자의 확인이 필요하므로 구입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1. 전동휠체어의 방향조절이 잘 안 된다.

  • 방향이 조절이 안 될 때는 앞바퀴의 요크의 베어링이 파손되었을 때 앞바퀴의 회전에 문제가 생기면서 방향조절이 안 되는 경우가 있고, 컨트롤러의 조이스틱 팩의 결함으로 인하여 조절이 안 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컨트롤러에 물이나 습기 이물질 등으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 두 번째로는 모터의 결함으로 인하여 양 모터의 어느 한쪽에 문제가 생기면 한 쪽 모터가 구동이 되다 안 되다 하면서 방향조절에 문제가 생긴다. 이때는 모터의 브러쉬, 서킷브레이크나 모터의 연결배선에 문제가 생길 시 발생하며, 이런 문제는 모터에 물이 들어가거나 습기가 많은 곳에 보관을 할 때, 또는 장기간 구동을 하 지 않다가 사용을 할 경우, 최대출력으로 장시간 주행이나 경사가 높은 지역을 자 주 오르내릴 때 발생한다.
  • 세 번째로는 전동휠체어의 모터의 브레이크 부분과 연결되는 수/전동 장치의 와이어가 적절하게 조절이 되어 있지 않을 경우 발생을 한다. 이 부분은 전문성과 세밀함이 필요함으로 구입업체에 문의하여 교정이 필요하다.

2.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다.

  • 전원이 들어오지 않을 때는 배터리의 방전일 경우가 있다. 이때는 충전기 하루 종일 충전이 되는지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안 될시 배터리의 복원이나 자동 차 배터리처럼 점프를 시키는 경우가 있으나 이것은 장비나 전문 인력이 필요하므 로 근접 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안 될 경우에는 배터리를 교체하는 방법 밖에 없으며, 배터리는 국가에서 보조가 가능하여서 관한 동사무소에 문의를 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안내를 해 줄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사용자의 관리부족과 처음 구매 사용 시 사용법과 관리하는 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여 서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이용자는 전동과 관련된 보조기구를 사용할 때에 는 항시 사용법과 관리법, 주의사항 등에 대해서는 꼭 숙지를 해야 한다.

3. 전원은 정상적으로 들어오나 작동이 되지 않는다.

  • 전원은 들어오나 작동이 안 될 경우는 전동휠체어의 수/전동 레버의 위치가 수 동으로 되어 있을 경우 정상적으로 전원은 들어오나 작동이 되지 않는다. 이때는 수동으로 있는 레버를 전동으로 바꾸어 주면 된다.
  • 수/전동 레버의 와이어가 모터와 연결되어 있는 형태의 전동휠체어는 와이어의 조절이 필요하므로 전문기술자에게 조치가 필요하다. (구입업체 및 이동보조기구 수리기사)

4. 조이스틱 컨트롤러의 버튼이 작동되지 않는다.

  • 컨트롤러의 버튼이 작동 안 될 경우는 대부분 컨트롤러 키패드의 문제이며 다 른 방법은 없으며 키패드를 교환하는 것이 제일 이상적이다.
  • 두 번째는 컨트롤러 자체의 문제로 이때는 컨트롤러 내부 전문가의 기술이 필요 하므로 구입업체에 의뢰하여 조치가 필요하다.

5. 이동 중에 자주 멈춘다(전원 OFF).

  • 이동 중에 전윈이 off 되는 현상은 최대출력으로 장시간 이동시 과부하로 인하 여 전원이 off되는 현상이 나타나며, 이때는 속도를 1단계나 2단계를 낮춰서 주행 을 하는 것이 좋다.
  • 전원이 공급되는 부위나 전기가 흐르는 부위의 연결 상태가 좋지 않아서 전원 이 off되는 현상이 있다. 이럴 때는 주기적으로 컨트롤러나 전기가 흐르는 배선의 연결 상태를 확인 하는 것이 좋다.

6. 직진이 안 되고 한쪽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 전동휠체어의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칠 경우로 이용자의 자세나 전동휠체어 자체에 한쪽으로 물건이나 가방을 매달고 이동시 발생한다.
  • 좌우의 모터에 연결되는 브레이크와 관련된 수/전동 레버 와이어 부분의 좌/우 밸런스가 맞지 않을 때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생긴다.

7. 브레이크가 잡히지 않거나 많이 밀려 나간다.

  • 전동휠체어의 브레이크는 모터에 결합되어 있는 서킷브레이크가 있고, 수/전동 레버가 와이어로 모터와 연결되어 있는 형태가 있다. 전동휠체어의 서킷브레이크는 프로그램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이때는 구입업체에 문의가 필요하다.
  • 와이어의 경우는 너무 느슨하거나 너무 조여 있는 경우 발생하며, 와이어를 조 절하는 경우는 좌우의 밸런스를 세밀하게 조절해야 하므로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 하여 구입업체 및 전동휠체어 수리기술자에게 조치를 받는 것이 좋다.

1. 주행 중 속도가 갑자기 줄어든다.

  • 주행 중 갑자기 속도가 줄거나, 수동으로 변환하여 스쿠터를 이동시 갑자기 멈 출 때가 있다. 주행 중에 갑자기 속도가 줄어드는 경우는 전동스쿠터의 최대속도 및 안전속도를 넘어가게 될 경우(대부분 내리막 길 에서 자주 발생) 스쿠터 자체 적으로 브레이크가 작동이 된다. 이때는 고장이 아니고, 안전상 스쿠터 자체기능으 로써 전원을 off 한 뒤 다시 on하여서 주행을 하면 된다.
  • 수동으로 이동시 갑자기 멈추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수동으로 변환하여 이동시 안전속도를 넘어가게 되면 자체적으로 브레이크가 작동이 된다. 이때는 잠시 멈추 었다가 다시 스쿠터를 이동시키면 된다. 속도가 갑자기 줄어들고 위와 같이 다시 진행시 안 되었다면 구입업체에 문의하여 점검 및 수리를 받아야 한다함.

2. 주행 중 가다 서다를 반복한다.

  • 주행 중 속도가 정상적이다가 갑자기 줄어들고를 반복할 경우는 스쿠터의 전진 후진에 관여하는 V.R 이란 소모품이 교체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소모품은 전진이나 후진을 하려고 레버를 당기거나 밀 때를 1회라고 할 경우 약 3만회 정도 레버를 움직일 때 소모된다고 보면 된다. 이소모품의 제품은 동일하나 사용하는 전동스쿠터의 제품에 따라 형태나 모양에 조금씩 차이가 있으므로 구입 한 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3.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다.

  • 전원이 들어오지 않을 때는 첫 번째로 배터리의 방전일 경우가 있다. 이때는 충전기 하루 종일 충전이 되는지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안 될시 배터리의 복원이나 자동차 배터리처럼 점프를 시키는 경우가 있으나 이것은 장비나 전문 인 력이 필요하므로 근접 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안 될 경우에는 배터리 를 교체하는 방법 밖에 없으며, 배터리는 국가에서 보조가 가능하여서 관할 동사 무소에 문의를 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안내를 해 줄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 서는 사용자의 관리부족과 처음 구매 사용 시 사용법과 관리하는 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여서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이용자는 전동과 관련된 보조기 구를 사용할 때에는 항시 사용법과 관리법, 주의사항 등에 대해서는 꼭 숙지를 해 야 한다.
  • 두 번째로 퓨즈가 나간경우이다. 스쿠터의 배터리가 있는 부분에 퓨즈가 결합 되어 있는 배선이 있다. 퓨즈가 타거나 검게 그을린게 보인다면 퓨즈가 나간 것으 로 예비퓨즈로 교체를 해주면 된다. 이 때 중요 사항으로 퓨즈만 교체 할 경우 작 동은 되나 또 퓨즈가 나갈 수 있다. 퓨즈나 나가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퓨즈가 나가는 것은 합선이나 단선, 쇼트 등으로 퓨즈가 나간다. 그러므로 전기가 공급되는 부위(배터리, 충전기, 콘센트), 전기가 흐르는 부위나 배 선을 확인하여 문제가 없는지 판단하여야 하며, 필요시 구입업체에 문의하여 점검 을 받는 것도 좋다.

4. 전원은 정상적으로 들어오나 작동이 되지 않는다.

  • 전원은 들어오나 작동이 안 될 경우는 전동스쿠터의 수/전동 레버의 위치가 수 동으로 되어 있을 경우 정상적으로 전원은 들어오나 작동이 되지 않는다. 이때는 수동으로 있는 레버를 전동으로 바꾸어 주면 된다.

5. 전/후진 레버가 작동되지 않는다.

  • 전/후진 레버가 작동이 안 되는 경우는 전원은 들어와 있지만 수/전동 레버가 수동으로 되어 있을시 전/후진 레버를 아무리 작동해도 움직이지 않는다. 이때는 전원을 off 상태에서 다시 레버를 전동으로 변환 후 전원을 on 후 작동을 하면 된 다. 그래도 안 될 시에는 전/후진 레버와 연결된 V.R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간단 한 배선 연결문제가 아닐 경우는 구입업체에 문의하여 조치를 받으면 된다.

6. 이동 중에 자주 멈춘다(전원 OFF).

  • 이동 중에 전윈이 off 되는 현상은 최대출력으로 장시간 이동시 과부하로 인하 여 전원이 off되는 현상이 나타나며, 이때는 최대출력으로 5분정도 주행 후 속도 를 1단계나 2단계를 낮추어 1분정도 주행을 하며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 전원이 공급되는 부위나 전기가 흐르는 부위의 연결 상태가 좋지 않아서 전원 이 off되는 현상이 있다. 이럴 때는 주기적으로 컨트롤러나 전기가 흐르는 배선의 연결 상태를 확인 하는 것이 좋다.

7. 직진이 안 되고 한쪽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 전동스쿠터의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칠 경우로 이용자의 자세나 전동스쿠터 자체에 한쪽으로 물건이나 가방을 매달고 이동시 발생한다.
  • 스쿠터의 방향전환은 앞바퀴의 움직임만을 사용하며 앞바퀴의 휠 정렬이 올바 르지 않을 때 직진이 안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휠 정렬은 세밀한 부분으로써 구입 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8. 브레이크가 잡히지 않거나 많이 밀려 나간다.

  • 전동스쿠터의 브레이크는 모터에 있는 수/전동 레버의 장치와 결합되어 있으 며, 전동스쿠터의 브레이크는 프로그램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이때는 구입업체에 문의가 필요하다.

1. 튜브의 펑크가 자주 일어난다.

  • 튜브의 펑크는 타이어에 못이나 뾰족한 물체(이물질)에 의해서 타이어 내부의 튜브에 구멍이 생겨서 일어나는 현상과 바퀴의 휠의 구조적인 문제로 인하여 튜브 가 찢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수리를 받을시 사용자는 타이어에 박 혀있는 물체(이물질)가 제거 되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고 튜브만 교체 시 반복적인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 두 번째로는 환경적/지형적인 요인에 의하여 타이어와 내부의 압력에 가해지는 잦은 충격들은 튜브의 펑크에 요인을 주게 되므로 반복적으로 튜브를 교체하는 것 보다 통고무타이어로 교체를 하는 것을 고려해보아야 한다(단, 통고무타이어는 완 충력이 떨어지므로 사용자 신체의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
  • 세 번째로는 바퀴 휠 자체의 문제로 휠은 튜브와 직접적으로 닿는 내부부위로 서 휠 부분에 구조적 문제가 있을시 튜브가 찢어지거나 터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휠을 포함하여 교체를 해주어야 한다.
  • 튜브의 바람주입구에 무시 고무가 삼입 되는 형태의 경우는 튜브에 펑크는 발 생하지 않았으나 무시 고무가 찢어지거나 노후 된 경우 바람이 빠지는 경우가 있 으므로 바람이 조금씩 빠지거나 튜브를 교체하였는데 증상이 똑같다면 무시고무를 교체하여 주면 된다. 수동휠체어의 타이어나 튜브 같은 경우는 가까운 자전거 가 게에도 판매가 되며 수리도 해 준다. 바퀴의 둘레 사이즈나 넓이는 타이어의 바깥 면에 숫자로 기입이 되어 있으므로 수리 시 참고하면 된다.

2. 타이어의 마모가 심하여 자주 교체한다.

  • 타이어의 마모는 타이어의 형태와 주 이동 공간의 환경적/지형적 요인에 영향 을 미친다. 경사가 많은 길, 비포장길, 지면이 미끄러운 길 등에는 타이어의 마모 가 진행이 되어 되도록 속도를 줄여서 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한쪽 바퀴의 타 이어만 마모가 될 경우에는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쳐있다는 것이므로, 수동휠 체어 무게의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 통고무타이어로 교체 할 경우 전동 이동기구와는 달리 수동을 추진을 하기 때 문에 타이어가 마모되는 현상을 줄일 수 있으며 펑크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일 이 없음으로 사용상 편리 할 수 있다. 하지만 통고무타이어의 경우도 완충력이 많 이 떨어지며 바퀴와 프레임이 직접적으로 연결 되어 있어서 사용자의 신체에 충격 이 많이 가해지므로 신체특성을 고려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3. 튜브에 공기를 주입해도 들어가지 않는다.

  • 튜브의 형태는 마그용 과 무시고무용이 있다. 마그용은 바람주입구와 튜브가 일체형으로 일반 자전거나 자동차 주입고와 비슷하므로 바람을 주입하는데 큰 어 려움이 없으나 무시고무용 같은 경우는 바람주입구에 무시고무란 바람주입구에 결 합이 되어 들어간다. 이 때 무시고무가 오래되거나 바람주입을 오랜 기간 하지 않 은 경우 바람을 주입하여도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주입 시 압력을 많이 주어야 한다. 그래도 안 될 시에는 무시고무를 교체하여야 한다. 무시고무는 일반 휠체어 업체 및 일반 자전거 가게에서도 구입을 할 수 있다.

4. 펑크는 아니지만 공기가 자주 빠진다.

  • 바람을 주입하여도 자주 빠지는 경우는 튜브에 미세한 펑크가 생겨 있는 경우 가 있다. 이때는 튜브를 분리하여 물에 담근 후 기포를 확인하여 펑크가 난 부분 을 막을 수 있으며, 펑크가 난 튜브를 자전거 가게에 가져가도 수리가 가능하다.
  • 무시고무의 튜브 경우 무시고무에서 미세하게 바람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무시고무 를 교체하여 주면 된다. 무시고무는 일반 휠체어 업체 및 자전거 가게에서도 구입을 할 수 있다.

5. 보관 시 잘 접히지가 않는다.

  • 휠체어가 잘 접히지 않는 경우는 대부분 프레임이 오래되어 녹이 슬거나 아니 면 프레임이 휘어져 있는 경우가 있다. 녹이 슨 경우는 녹을 제거 후 윤활유를 바 르면서 여러번 접었다 폈다를 반복 후 사용하면 되며, 그래도 안 될 시에는 프레 임이 휘어진 것으로 구입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6. 브레이크를 작동해도 밀려난다.

  • 브레이크를 작동하여도 밀리는 경우는 브레이크의 잡아주는 기능에 문제가 있 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브레이크의 연결부위의 나사를 알맞게 조여야 하며, 브레이크 의 위치를 조절해야 한다. 위치에 따라서 브레이크가 느슨하거나 꽉 잡힐 수가 있다.
  • 두 번째로는 튜브의 바람이 없는 경우 브레이크는 바퀴를 제대로 잡아주지를 못하여서 밀려난다. 이때는 튜브의 공기압력을 충분하게 채운 뒤 사용하면 된다.

7. 휠체어 차제가 흔들거린다.

  • 휠체어의 차체가 흔들거리거나 움직이는 경우는 차제 프레임의 나사부분을 확 인하여 조금이라도 풀려 있는 부분은 반드시 조여야 한다. 휠체어 관리상 기본적 인 부분이면 사전의 큰 사고를 예방하는 아주 중요한 관리법이며 주기적으로 확인 하여 풀려있는 나사를 조여야 한다.

8. 휠체어 이동시 소리가 난다.

  • 휠체어 이동시 소음이 나는 경우는 위와 같이 차체에서 나는 소음이 있다. 이 때는 풀려있는 나사를 조이면서 윤활제를 뿌려주는 것이 좋다.
  • 뒷바퀴에서 소음이 나는 경우도 있으며 이때는 뒷바퀴의 축과 베어링을 확인하 여 이물질을 제거하주고, 뒷바퀴 나사 등을 조여주면서 윤활제를 사용하면 좋다.

9. 보호자용 브레이크가 작동이 되지 않는다.

  • 보호자용 브레이크는 케이블식일 경우 고장이 많으며 케이블이 빠지면서 보호 자용의 브레이크가 작동이 안 될 때가 많다. 이때는 가까운 자전거 가게나 구입업 체에 문의하여 교정을 받으면 된다. 안된다고 억지로 작동하여서 파손에 이르기 전에 빠른 시일로 교정하여 사용하고, 반복적으로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사항을 참고하면 좋다.

10. 앞바퀴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 앞바퀴가 움직이지 않을 때는 앞바퀴의 요크베어링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요크베어링은 앞바퀴와 연결된 프레임의 축을 말하며 내부에 베어링이 들어간다. 베어링이 망가지면 앞바퀴의 회전에 영향을 주어서 휠체어의 방향전환이 잘 안된 다. 이때는 베어링이 요크내부에 눌러지기 전에 제거하여 다른 베어링으로 교체하 여 주면 된다. 베어링이 망가지는 원인은 베어링이 물에 닿으면 녹슬면서 부서지 기 시작된다. 그러므로 물은 항상 조심하여야 되며, 물이 잘 마르도록 조치를 취하 면서 지속적으로 윤활제를 요크베어링에 뿌려줘야 한다.

11. 타이어와 튜브를 자체적으로 교체하려 한다.

  • 수동휠체어의 경우 자전거와 바퀴가 비슷하여 가까운 자전거 가게에서도 대부 분 수리가 가능하며, 타이어와 튜브도 자전거 가게어서 구입이 가능하다. 사이즈는 타이어의 바깥면에 숫자로 표시되어 있다.(ex - 22 x 1, 24 x 4/3), 튜브와 타이 어의 사이즈는 동일하며 튜브에도 대부분 사이즈가 표시되어 있다.